평장묘란 봉분을 만들지 않고 땅을 평평하게 다진 뒤 유골이나 골분을 모시고 표지석 또는 비석을 두는 방식입니다.
봉분이 없다 보니 해마다 드는 벌초 품이 크게 줄고, 여러 기를 한자리에 나란히 모으기도 좋습니다. 자녀들이 멀리 사는 집안에서 특히 많이 찾으십니다.
바닥을 다지고 표지석·비석을 두는 방식. 봉분이 없습니다.
골분을 자연에 모시는 방식의 총칭입니다. 나무 아래에 모시는 수목장, 잔디밭에 모시는 잔디장, 화초 아래에 모시는 화초장으로 나뉩니다.
여러 기를 한자리에 나란히 모아 조성하는 평장묘입니다. 선산 정리에 많이 쓰입니다.
벌초 직후에만 잠깐 깨끗하고, 해마다 벌초 품이 들어갑니다. 전통적인 모습을 지키고 싶은 집안에 맞습니다.
처음 시공한 단정함이 오래 유지되고 풀 관리가 크게 줄어듭니다. 멀리 계신 가족에게 맞습니다.
어느 쪽이 정답은 아닙니다. 가족이 얼마나 자주 오실 수 있는지, 어떤 모습으로 남기고 싶은지에 따라 정하시면 됩니다. 저희는 편들지 않고 두 방식의 장단점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평장묘는 봉분과 달리 무거운 석재와 비석이 올라갑니다. 바닥 기초를 제대로 다지지 않고 배수로를 잡아두지 않으면 장마철 집중호우에 지반이 내려앉아 몇 해 뒤 석재가 기울거나 틈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업체를 고르실 때는 완성된 겉모습보다 기초와 물길을 어떻게 잡았는지를 물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저희는 답사에서 배수·햇빛·바람·지형을 함께 살피고, 어디로 물이 빠지게 할지를 먼저 정한 뒤 시공합니다.
바깥 경계석처럼 오래 버텨야 하는 곳은 제대로 하되, 안쪽 마감이나 조경은 조정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요청하지 않으신 작업으로 추가금을 붙이지 않습니다.
방초매트를 촘촘히 깔고 그 위에 백자갈·오색자갈을 두껍게 올립니다. 풀이 덜 올라오고 정돈된 느낌이 오래갑니다.
바닥 기초 위에 현무암 판석이나 파쇄석을 깝니다. 비 온 뒤에도 신발이 젖지 않아 참배하기 편합니다.
어느 쪽이 좋다기보다 집안 사정에 맞는 쪽이 있습니다. 자주 오실 수 있는지, 어르신이 함께 오시는지에 따라 권해드리는 쪽이 달라집니다.
선산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묘를 볕이 잘 드는 한자리로 모아 정돈하는 작업을 많이 합니다. 관리가 한 번에 끝나고, 후손이 찾아뵙기도 훨씬 수월해집니다.
각 묘의 개장신고와 화장장 일정, 그리고 새 자리 조성까지 저희가 이어서 진행하므로 여러 업체를 따로 알아보실 필요가 없습니다.
고민만 있으셔도 편하게 여쭤보시면 됩니다. 자리가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자리와 면적, 물길과 볕, 장비 진입을 직접 보고 정합니다. 답사와 견적은 무료입니다.
마감 방식과 경계석, 표지석을 함께 정하고 가족이 모일 수 있는 날로 일정을 잡습니다.
보이지 않는 기초와 물길을 먼저 잡습니다. 여기서 오래 가는지가 갈립니다.
다진 바닥 위에 마감을 올리고 모신 뒤 표지석을 세웁니다.
주변 정리까지 마치고 작업 전후 사진으로 보여드립니다.
묘소 위치(시·군)와 봉분 기수만 알려주시면, 절차부터 일정과 비용 범위까지 그 자리에서 안내드립니다. 상담에 비용은 없습니다.
☎ 전화로 물어보기시·군 단위 지역과 작업하실 내용만 알려주시면 그 자리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연중무휴 365일, 부담 갖지 마시고 편하게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