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를 옮기는 일은 대개 살면서 한두 번 겪는 일입니다. 그래서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 당연합니다.
저는 이 일을 하면서, 가족들이 가장 힘들어하시는 것이 작업 자체가 아니라 “무엇을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상태”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관공서 어디로 가야 하는지, 서류는 뭘 떼야 하는지, 화장장은 어떻게 잡는지, 날은 언제가 좋은지, 하나같이 처음 겪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작업만 하지 않습니다. 어디서 어떤 서류로 무엇을 하는지 순서대로 알려드리고, 직접 하기 어려우시면 대신 해 드립니다. 화장장까지 함께 가고, 봉안과 평장 조성까지 이어서 마무리합니다. 전화 한 통 주시고 나면 그다음은 저희가 챙기겠습니다.
뿌리깊은장묘 대표 윤태관 올림
현장에서 “이것도 해야 한다”며 항목을 늘리지 않습니다.
넘기는 단계가 없으니 얹히는 마진도 없고, 말이 바뀌지도 않습니다.
작업이 끝난 뒤에 금액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필요 없는 항목은 저희가 먼저 빼드립니다.
땅속 사정은 파보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미육탈처럼 유골 상태에 따라 운구차가 필요해지는 경우가 있어, 첫 상담에서 어떤 경우에 무엇이 달라지는지까지 미리 말씀드리고 시작합니다.
파묘와 이장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현장 확인 → 파묘 → 유골 수습 → 화장장 이동 → 봉안 → 평장묘 조성까지 한 업체가 이어서 진행합니다. 여러 곳을 따로 알아보고 일정을 서로 맞추실 필요가 없습니다.
개장신고 안내가 기본이고, 원하시면 위임을 받아 대행합니다(별도 경비).
예약을 대신 잡아드리고 당일 함께 갑니다.
장비가 들어가는 곳은 굴삭기로 대략 30분~1시간, 못 가는 곳은 사람이 직접 1~2시간 이상.
연중무휴 365일, 주말과 공휴일에도 상담과 작업을 합니다.
장묘 일을 하면서 풍수와 사주, 택일을 따로 공부했습니다. 단순히 파고 옮기는 기술만 익혀서는 제대로 모실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자리를 보는 눈과 날을 잡는 법을 알아야 가족들께 제대로 조언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산소 자리를 볼 때 배수·햇빛·바람·지형을 함께 살피고, 날짜를 정할 때 손 없는 날과 가족 사정을 함께 봐 드립니다. 다만 전문 역술가나 지관을 자처하지 않습니다. 직접 공부해 참고하시라고 정리해 드리는 정도입니다. 택일 안내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젊은 장묘인입니다. 경력을 부풀리는 말 대신, 해온 일과 하는 방식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블로그와 홈페이지의 사진은 모두 대표가 현장에서 직접 찍은 실사입니다.
묘지이장과 파묘는 전국 서비스입니다. 하루에 끝나는 작업이라 거리가 멀어도 진행에 무리가 없으며, 이동에 따른 비용 차이는 견적에 처음부터 포함해 안내드립니다. 벌초와 평장 조성은 광주·전남·전북 중심으로만 받습니다. 해마다 가야 하는 작업과 장비·자재가 움직이는 시공은 가까워야 제대로 챙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비가 올라가지 못하는 산중턱과 임도 안쪽, 경사지는 사람이 직접 수작업으로 하고, 완도·진도·신안 같은 섬은 배로 들어가 작업합니다.
뿌리깊은장묘
윤태관
000-00-00000
전라남도 ○○시 ○○로 00
010-2597-3158 (연중무휴 365일)
묘지이장 · 개장 · 파묘는 전국 / 벌초 · 평장 조성은 광주 · 전남 · 전북 중심
현금영수증 · 계좌이체 확인증 발급
시·군 단위 지역과 작업하실 내용만 알려주시면 그 자리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연중무휴 365일, 부담 갖지 마시고 편하게 연락 주세요.